| 구분 |
PIA 검사 솔루션 |
타검사 |
| 개발 국적 |
대한민국 |
미국이나 일본등 |
| 표준화 검사 대상 |
우리나라 일반인 대상 |
외국인 대상 |
| 타당도 검증 |
정확한 평가 도구로 타당도 검증 |
타당도 검증 회박 |
| 수정 및 보완 |
우리나라 기업실정에 맞도록 수정 및 활용도 보완 100% 가능 |
외국프로그램(저작권:외국)으로 인하여 수정,보완 어려움 (100%불가능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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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항구성 |
간결하고 실질적인 문항 중심으로 편집 (그림:허구성 검출) |
허구성 검출 문항 미비로 자료 정확도 희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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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 등록 |
과학기술처 제 16035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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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 개발 동기 |
국내에서는 1960년대부터 약 30년간 주로 외국으로부터 각종 검사 도구를 도입하여 번역 또는 변형하여 오늘날까지 사용하고 있으나 문화적인 이질감, 사용기준의 차이 등으로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임상 표준화 검사를 통해 제작한 것이 한국형 검사 도구이며, 타검사는 개발된 시기가 오래됨으로 인하여 급속하게 발전하는 오늘날의 상황에 부적합한 부분이 많아 본 검사를 개발하게 되었고, 이러한 본 검사는 현재 우리 나라의 문화와 교육 수준, 사회발달 정도 등 제반 조건을 총망라하여 수년간 자료조사, 표준화 검사를 통하여 실용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한 인성 직무 검사 |
외국검사도구 직역 · 번역하여 표준화 검사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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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 활용 |
인사 담당자 입장에서 100%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. 1) 인성검사 결과표(면접용) 2) 직무능력 결과표 (필기시험 대체용) 3) 채용 후 부서 배치용(적성검사 결과표) |
인사담당자 입장에서 자료활용하기에는 미비함 (결과자료 이해하기 어려워 사용여부 결정 난해함) |
결과표 해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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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성, 직무능력 적성은 자신의 성장에 대한 생활환경까지 파악할 수 있을 만큼 결과 내용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분석 구분되어 있으며, 특히 결함부문 제시와 교정방향 제시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음. |
결함 부분은 제시되어 있으나 교정방향 제시는 없거나 빈약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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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 자료 제공 |
신입사원, 기존사원에 대해 인성·직무능력평가, 부족 사항에 대한 교육방향 제시와 개인능력 개발에 맞는 자료 |
교육방향 제시 없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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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지 교체 |
인성검사, 적성검사 3년 주기로 개발 (문제지 수정 및 보완, 외부 난발 방지 목적) |
10년 넘은 검사지 사용 (상호만 교체, 문제지 남발 상태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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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합 분석표 |
인성, 직무평가에 대한 점수, 등급 제시 및 인성발달 해설로 간략히 제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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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성 · 직무 능력 종합 평가 |
우리나라 기업 실정에 맞는 평가 (최우수, 우수, 준우수, 보통, 보통하, 결핍인력) |
우리나라 기업 실정에 맞지 않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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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식 구조 |
한국인에게 맞게 구성 (사회성, 윤리성) |
외국인 생활환경에 맞게 구성 |